읽을거리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주간현대신문 창간16주년 축사
김동연 경기도지사,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기사입력  2024/04/02 [12:09] 최종편집    경기브레이크뉴스

“‘기회수도 경기’ 여는 길에 늘 함께 해주길…”

김동연 경기도지사

 

▲ 김동연 경기도지사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도민의 알권리 충족과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언론인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수도권 뉴스를 중심으로 안양·군포·의왕·과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해 오셨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경기브레이크뉴스를 통해 지역뉴스를 발 빠르게 전하는 한편, 주민들의 편안한 소통창구 역할을 해주셨습니다.

 

앞으로도 치열한 현장성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우리 도민께 소중한 눈과 귀가 되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전달하고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기도는 도민 누구나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회수도 경기’를 여는 길에 지금처럼 늘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기도는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소중한 제언을 잘 새겨듣고 도정에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도약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학교·교실 바뀌는 새로운 경기교육 주목을…”

경기도교육감 임 태 희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

주간현대신문과 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민들의 알 권리를 위해 노력하시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과 주간현대의 인터넷신문인 경기브레이크뉴스는 탐사 심층보도는 물론 빠르고 정확한 팩트기사를 통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치,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특화된 기사를 생산해 내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간현대신문과 경기브레이크뉴스만의 발 빠른 뉴스와 심층보도로 독자의 신뢰는 물론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중심 언론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대합니다.

 

경기도교육청은 기본과 기초를 충실히 다지고 새로운 교육의 변화를 이끌면서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경기교육은 무엇보다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활동에 집중하겠습니다. 기초?기본학력을 보장하는 책임교육을 통해 학생의 학습권을 적극 보장하는 동시에 교사를 부당한 민원으로부터 보호하고 교육활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겠습니다. 학교가 바뀌고 교실이 바뀌는 새로운 경기교육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도교육청이 펼쳐가는 경기교육이 대한민국 교육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주간현대신문과 경기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과 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풀뿌리 지방자치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과 경기브레이크뉴스는 언론의 위기 속에서도 본분을 지키며,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지역 밀착형 언론입니다. 시시각각 생산되는 다양한 뉴스를 심도 있게 전달하며, 1,400만 경기도민들께 폭넓은 시각을 제공하고 계신 이여춘 발행인을 비롯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합니다. 

 

지역 언론의 성장은 풀뿌리 민주주의의 발전과 궤를 함께합니다. 지방자치, 지방분권의 중요성이 많은 이들에게 인식되고, 주목받게 된 이면에는 각 지역의 생생한 목소리와 지방의회의 가치를 알린 지역 언론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엄중한 비판과 견제로, 때로는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지방자치 성장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활동에 풀뿌리 지방자치의 일원으로서 깊이 감사드립니다. 

 

언론의 존재 가치는 독자에 기반하듯, 경기도의회의 가치는 1,400만 경기도민에 기반합니다. 경기도의회는 체감도 높은 민생 정책을 실현하며, 도민 여러분 삶 속에 의회의 가치를 촘촘하게 넓혀가고자 합니다. 특히 전국 최대 광역의회로서 지방의회 도약의 발판이 될 다양한 혁신의 노력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경기도의회의 힘찬 활동상들을 1,400만 경기도민들께 널리 전해주시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리며, 독자 여러분과 임직원 모두의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경기브레이크뉴스&주간현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모집
의왕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 취창업 컨설팅 참여자 모집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