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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천, 충훈부 벚꽃길 주변 등 봄나들이 명소 봄꽃 식재
기사입력  2024/04/02 [17:38] 최종편집    김미영 기자

▲ 안양시가 충훈부 벚꽃길 주변 안양천에 봄꽃을 식재했다.     ©

 

안양시가 봄나들이 명소 안양천 일대에 히아신스, 왕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봄꽃을 식재했다고 지난 3월 28일 밝혔다.

 

안양시는 충훈부 벚꽃길 주변에 팬지, 금잔화, 수선화, 히아신스 등으로 꽃밭을 구성해 안양천을 방문한 시민들에게 볼거리와 향기를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 안양시는 안양시민 모두 비상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충훈부 농구장 주변에는 청룡 모양의 화단을 식재했다.

 

안양천과 학의천이 만나는 안양 비산동의 쌍개울문화광장 주변에 지난 가을 심은 튤립은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알록달록한 꽃을 피우기 시작해, 따뜻한 볕을 즐기며 산책하는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쌍개울문화광장 주변에 지난 가을 심은 튤립이 꽃을 피웠다.     ©

 

안양시는 안양천과 학의천 산책로 주변에 봄부터 가을까지 피고 지는 야생화들이 자연스러운 경관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야생화 꽃씨를 파종하고 물억새 등 초화류를 식재해 계절의 변화와 함께 다채로운 경관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충훈동 벚꽃축제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하천 주변 아름답게 조성된 꽃밭을 거닐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Planting spring flowers in popular spring outing spots, such as around Anyangcheon Stream and Chunghunbu Cherry Blossom Road.

 

 

Anyang City announced on March 28 that it had planted various spring flowers, including hyacinths, daffodils, and tulips, around Anyangcheon, a popular spring outing spot.

 

Anyang City has created a flower garden with pansies, marigolds, daffodils, and hyacinths around the cherry blossom road in Chunghunbu, providing sights and scents to citizens visiting Anyangcheon Stream. Anyang City planted a blue dragon-shaped flower bed around the basketball court in Chunghunbu with the hope that all Anyang citizens would soar.

 

Tulips planted last fall around Ssanggaeul Culture Square in Bisan-dong, Anyang, where Anyangcheon and Haguicheon meet, have overcome the cold winter and started blooming colorful flowers, attracting the attention of citizens taking a walk while enjoying the warm sunlight.

 

Anyang City plans to sow wildflower seeds and plant pampas grass and other flowering plants to create a natural landscape with wildflowers that bloom and fall from spring to fall around the Anyangcheon Stream and Haguicheon Trails to create a colorful landscape with the change of seasons.

 

Anyang Mayor Choi Dae-ho said, “I hope that those who visit the Chunghun-dong Cherry Blossom Festival will have a leisurely time walking around the beautifully created flower fields around the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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