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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평촌시외버스터미널 부지 건축허가 경기도 심의 통과한 해조건설㈜ 조성현 대표이사
“오피스텔 건립, 지역 상권 재편되는 기폭제 될 것”
기사입력  2024/04/23 [13:20]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꿈마을 아파트 재개발 사업과 상호 보완해 더 나은 지역 커뮤니티 조성 가능

수영장‧커뮤니티 센터‧작은 도서관 등 지하 5층 지상 5층 건물 지어 공공기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안양시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에 대한 주식회사 해조건설의 건축허가 요청이 경기도의 심의를 통과했다. 경기도는 지난 4월 11일 2024년 제3회 건축 경관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안양시 평촌신도시 C10블록 업무시설(오피스텔) 건축허가 및 경관심의’ 안건을 “공개공지, 공공조경에 대하여 안양시 지구단위 계획 지침에 맞춰서 설계 검토하여 진행할 것” 등 7개의 조건부로 가결했다.

 

이보다 앞서 지난 4월 3일 수원고법 행정3부는 안양지역 시민사회단체‧시민 등 8명이 안양시장을 상대로 낸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에 대한 ‘도시관리계획결정취소 소송’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패소판결을 내렸다.

 

해당 토지 소유자인 해조건설㈜이 오피스텔 건립에 들어갈 수 있는 사실상 거의 모든 조건이 충족된 것이다.

 

이에 해조건설의 조성현 대표이사를 지난 4월 17일 해조건설 사무실에서 만나 앞으로의 계획과 남은 과제 등에 대해서 들어봤다.

 

▲ 조성현 해조건설㈜ 대표이사     ©

 

“아직도 갈 길이 멀어요. 이제 심의 결과서가 안양시로 와서 정식으로 공문을 받게 되면 2차 성능 위주 설계라는 걸 하게 돼요. 이게 소방방재심의거든요. 1차는 2021년도에 했고, 2차를 해야 돼요. 그게 약 3개월 걸려요. 그게 끝나야 본 허가 접수를 할 수가 있는 거예요. 본 허가가 나올 때까지 또 한 두 달 정도 걸리고, 또 본 허가가 나온 다음에 구조 심의를 해요.”

 

조 대표는 구조 심의 후 공사 안전도 시험 등을 받는데 3개월 정도 소요돼 아무리 빨라도 연말 정도는 돼야 착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공사 기간은 약 50개월 잡고 있다. 2030년 가까이 돼야 완공된다는 의미다. 기공식은 하지 않고 ‘안전기원제’를 지낸다.

 

해조건설이 토지를 LH공사에서 매수한 게 2017년이니까 약 7년이 지나서야 착공이 가능해졌다. 완공까지는 또 5년 가까이 시간이 소요된다.

 

소감을 물어봤다.

 

“아이고 근거 없는 소문 때문에 너무 많이 시달렸어요. 게다가 민원인들의 감사원 감사청구, 행정소송 이러면서 행정력이 엄청 낭비됐죠. 선거 때마다 쟁점이 됐고. 감사원 감사 청구하고 행정 소송 때문에 낭비된 시간이 만 4년이에요. 각종 금융비용부터 참 많이 시달리고 아주 많이 힘들었죠.”

 

소송 제기한 사람들이 미울 법도 했지만 조 대표는 “그분들 미워해서 뭐 하겠어요?”라고 일축한다.

 

금융비용은 얼마나 발생했냐는 질문에는 “이 사업이 정상적으로 가면서 발생한 금융비용이야 당연히 들어갈 거니까 그건 빼고, 감사원 감사하고 행정소송하면서 낭비된 4년 동안에 발생한 이자만 400억이에요”란다.

 

경기도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의 터미널 부지에 대한 조건부 가결 내용은 △공개공지, 공공조경에 대하여 안양시 지구단위 계획 지침에 맞춰서 설계 검토하여 진행할 것, 착공 및 실시설계 시 구조, 설비 등 분야별 상세계획 확인 진행, △세대별 (AD.PD)단열기준 간접외기로 적용할 것, △그랜드 스테어, 녹음수 등 보완, △101동 알코브 공간 평면 조정, 검토할 것, △스카이라운지 규모 축소 및 조도계획 하향 검토, △103동 저층 33층 구간 31층으로 낮출 것(권고사항) 등 7가지다.

 

▲ 안양시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에 해조건설㈜이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오피스텔 조감도.     ©

 

“안양시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건설해달라”는 시의 요구와 달리 해조건설 측은 경기도 건축‧경관 공동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최고층 건물을 48층, 최저층은 33층으로 낮췄다. 건물 동수도 4동에서 3동으로 줄였다.

 

해조건설이 추진하는 세 동의 고층 오피스텔 건립은 지역에 많은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무엇보다 지역의 경관이 달라진다.

 

“일단 이제 그 지역도 건너편 아파트들이 지금 재건축을 해야 됩니다. 지난 4월 6일 귀인동 꿈마을 민백블럭 통합재건축추진준비위원회가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잖아요. 4개 단지 아파트 주민들이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을 받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상태인데 고층으로 올라가지 않으면 재건축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무엇보다 우리 오피스텔이 착공하고 진행됨으로써 스카이라인의 기준이 잡히게 된다는 의미가 있어요.”

 

지역 상권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게 된다.

 

“일단 35년 방치된 부지잖아요. 이게 시외버스터미널 하려고 했다가 그 지역 주민들이 반대해서 못한 거예요. 지역 주민들이 반대하고 행정 소송을 했었고 안양시는 시외버스터미널 사업을 진행했던 업체에 손해 배상을 해야 됐어요. 만 35년이 방치된 토지를 상업용지로서 기능을 회복하는 그런 의미를 갖는 거죠. 그리고 이 사업이 진행됨으로써 지금 도매 기능이 상실된 농수산물 도매시장이 제 기능을 찾게 되면서 지역의 상권이 재편되는 기폭제가 되겠죠.”

 

오피스텔이 완공되면 주민들에게도 많은 편익이 돌아가게 된다.

 

“일단 우리 단지의 부지 일부를 안양시에 기부채납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공사해서 건물을 지어 공공 기여를 하게 됩니다. 수영장, 커뮤니티 센터, 작은 도서관 그다음에 뭐뭐 해서 지하 5층 지상 5층 건물을 지어서 우리가 공공기여를 하면 그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충분히 하게 되는 거죠. 요즘 초등학교에서 생존수영 수업을 하게 돼 있잖아요. 지금은 그 동네 아이들이 의왕시하고 안양 종합운동장으로 수영을 배우러 다니고 있어요. 그걸 우리 단지에 있는 공공건물에서 이제 하게 됩니다.”

 

주민들이 반발할 여지는 없을까?

 

“이제 꿈마을아파트 단지들이 재개발을 위한 선도지구로 지정이 되면 그분들도 기반시설을 확충해야 될 거란 말이에요. 기반시설을 늘릴 때가 되면 우리와 바로 연접된 곳들이니까 같이 협의해서 서로 필요한 부분을 보완하고 보강해서 더 나은 지역 커뮤니티를 만들도록 해야 된다고 봐요. 아마 선도지구 지정이 되면 우리한테 협의해 올 걸로 나는 봅니다. 그때 같이 의논을 하면 좋은 방안이 나올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부지하고 아파트가 지하도로 연결이 돼 있잖아요. 지하도 개선이라든가 지하도에 접근하는 방법을 향상시킨다든가 여러 가지 협조할 일이 있을 거예요.”

 

▲ 안양시 평촌 시외버스터미날 부지     ©

 

해조건설의 평촌시외버스터미날 부지 오피스텔 건립에 들어갈 총 투자 규모는 약 1조 원이다. 어마어마한 사업이다.

 

조성현 대표이사는 건설 분야에만 35년을 종사한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용인에서 아파트 건설 사업으로 이보다 더 큰 사업을 해본 경험이 있어요. 아파트 단지 하나는 940세대, 또 하나는 1,870세대를 건설하는 사업이었지요. 금융기관에 그 때 쌓아놓은 신용이 있어서 공사기간이 4년 이상 늘어나도 버틸 수 있었던 거지요.”

 

“그렇게 큰 사업을 하셨으면 재산도 좀 모으셨겠네요”라는 기자의 농담에 조 대표이사는 웃으며 “봉사 많이 했어요”라고 답했다.

 

이 정도로 큰 사업을 수행하면 과연 수익은 얼마나 발생할까 궁금해졌다.

 

“건물을 준공하고도 한 3년 정도 지나봐야 과실이 확인되는 거예요. 이제 분양이 다 되고, 세금 내고 완전히 종료된 시점이 돼야 알 수 있어요. 지금은 예측 못해요. 경제 환경이 안 좋을 때는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적자가 나도 세금은 내야 되거든요. 착공 당시 경기도 중요하지만 입주할 때 입주도 잘돼야지, 입주가 잘 안되면 사업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평촌시외버스터미날 부지 오피스텔 건립 사업이 주민들과 협의도 잘되고, 잘 진행이 돼서 조성현 대표이사가 지역에 더 큰 봉사를 하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해본다.

 

 

조성현 대표이사 프로필

 

해조건설㈜ 대표이사

 

㈜거홍건설 대표이사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당선 총재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부사장

 

전 국제라이온스 354-B지구 제1부총재

 

전 평촌라이온스클럽 회장

 

용인시장 표창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

 

국회의원 표창 2회

 

경기도지사 표창 2회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Interview] Cho Seong-hyun, CEO of Hae Construction Co., Ltd., which passed the Gyeonggi Province review of the construction permit for the Pyeongchon Intercity Bus Terminal site

 

“The construction of an officetel will be a catalyst for reorganizing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

 

A better local community can be created by complementing the Dream Village apartment redevelopment project.

 

Contribute to the public by building a building with 5 floors underground and 5 floors above ground, including a swimming pool, community center, and small library.

 

 

Hae Construction Co., Ltd.'s request for a building permit for the Pyeongchon Intercity Bus Terminal site in Anyang-si, which has been controversial and controversial, has passed Gyeonggi Province's review. On April 11, Gyeonggi-do held the 3rd Architectural and Landscape Joint Committee in 2024 and decided on the agenda of 'Anyang City Pyeongchon New Town C10 Block C10 Business Facility (Officetel) Construction Permit and Landscape Deliberation' as "Anyang City District Unit Plan for Public Notice and Public Landscaping." It was passed with seven conditions, including “We will proceed with a design review in accordance with the guidelines.”

 

Prior to this, on April 3, the 3rd Administrative Division of the Suwon High Court ruled that the plaintiff, like the original trial, lost in the 'suit to cancel the decision on urban management plan' filed against the mayor of Anyang by eight civil society groups and citizens in the Anyang area regarding the site of the Pyeongchon intercity bus terminal. got off

 

In fact, almost all conditions for Hae Construction Co., Ltd., the owner of the land in question, to begin construction of the officetel have been met.

 

Accordingly, we met with Seong-hyeon Cho, CEO of Hae Construction, at the Hae Construction office on April 17 to hear about future plans and remaining tasks.

 

He said, “There is still a long way to go. Now, when the deliberation results come to Anyang City and an official letter is received, the second performance-oriented design will be done. This is a fire and disaster prevention review. The first round was done in 2021, and the second round needs to be done. That takes about 3 months. Only after that is completed can you apply for this permit. It takes another month or two until the main permit is issued, and then the structure is reviewed after the main permit is issued.”

 

CEO Cho says that it takes about three months to review the structure and undergo construction safety tests, so construction can only begin by the end of the year at the earliest.

 

The construction period is approximately 50 months. This means that it will not be completed until close to 2030. There will be no groundbreaking ceremony, but a ‘safety prayer ceremony’ will be held.

 

Since Hae Construction purchased the land from LH Corporation in 2017, it took about 7 years for construction to begin. It will take nearly five years to complete.

 

I asked him how he felt.

 

“Oh my, I suffered so much because of unfounded rumors. In addition, a lot of administrative power was wasted as the complainants filed audit requests with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and administrative lawsuits. It became an issue every election. A full four years of time were wasted due to administrative litigation after requesting an audit from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I suffered a lot from various financial costs and it was very difficult.”

 

There was a possibility that he would hate the people who filed the lawsuit, but CEO Cho dismisses it by saying, “What can I do because I hate them?”

 

When asked how much financial cost was incurred, he said, “Of course, the financial cost incurred while this project was running normally will be included, so excluding that, the only amount of interest accrued during the four years wasted during audits by the Board of Audit and Inspection and administrative litigation is KRW 40 billion.”

 

The conditional approval of the Gyeonggi-do Joint Committee on Architecture and Landscape for the terminal site includes: △Design review will be conducted in accordance with Anyang City's district-level planning guidelines for public open space and public landscaping, and detailed plans for each field such as structure and equipment will be confirmed during construction commencement and detailed design. , △ Apply indirect outdoor air according to household (AD.PD) insulation standards, △ Supplement grand staircase, green trees, etc., △ Adjust and review the space plan of Alcove in Building 101, △ Reduce the size of the sky lounge and lower the illumination plan. There are seven items including review, △Lowering the lower 33rd floor section of Building 103 to the 31st floor (recommendation).

 

Contrary to the city's request to “build it so that it can become a landmark of Anyang City,” Haejo Construction reflected the opinions of the Gyeonggi-do Architecture and Landscape Joint Committee and lowered the highest building to 48 floors and the lowest floor to 33 floors. The number of buildings was also reduced from 4 to 3.

 

The construction of three high-rise officetels promoted by Hae Construction will bring many changes to the area. Above all, the local landscape changes.

 

“First of all, the apartments across that area need to be rebuilt now. On April 6th, the Gwiin-dong Dream Village Minbaek Block Integrated Reconstruction Promotion Preparation Committee held a resident information session. Residents of four apartment complexes are trying to receive designation as a leading reconstruction district, but reconstruction is impossible unless they move to higher floors. “Then, more than anything, the start and progress of our officetel means that the standard for the skyline will be set.”

 

It will also have a significant impact on local commercial areas.

 

“First of all, it is a site that has been abandoned for 35 years. This was supposed to be an intercity bus terminal, but it could not be done because local residents opposed it. Local residents opposed it and filed an administrative lawsuit, and Anyang City had to pay damages to the company that carried out the intercity bus terminal project. It has the meaning of restoring land that has been neglected for 35 years to its function as a commercial land. And as this project progresses, the wholesale market for agricultural and marine products, which has now lost its wholesale function, will regain its proper function, which will serve as a catalyst for reorganizing the local commercial district.”

 

Once the officetel is completed, it will bring many benefits to residents.

 

“First, we donate part of the land for our complex to Anyang City, and then we construct the building and contribute to the public. If we contribute to the public by building a swimming pool, a community center, a small library, and whatever else, it will serve as a living room for local residents. These days, survival swimming classes are taught in elementary schools. Nowadays, children in the neighborhood are going to Uiwang City and Anyang Sports Complex to learn how to swim. “That will now be done in a public building in our complex.”

 

Is there room for residents to protest?

 

“Now, if the Dream Village apartment complexes are designated as lead districts for redevelopment, they will also have to expand their infrastructure. When it comes time to increase infrastructure, I think we should consult together to supplement and strengthen each other's necessary areas to create a better local community since they are directly adjacent to us. I think they will probably consult with us once they are designated as a leading district. If we discuss it together then, we will come up with a good plan. For example, our site and the apartment are connected by an underground passage. “There will be various types of cooperation, such as improving underpasses and improving access methods to underpasses.”

 

The total investment amount to be invested in Hae Construction's construction of an officetel at the Pyeongchon Intercity Bus Terminal site is approximately 1 trillion won. It's a huge undertaking.

 

CEO Cho Seong-hyun is a veteran of the construction field who has been working in the field for 35 years.

 

“I have experience with a bigger project than this, an apartment construction project in Yongin. One apartment complex was to be built with 940 households, and the other was to be built with 1,870 households. Because of the trust we had built up with financial institutions at that time, we were able to withstand even if the construction period extended by more than four years.”

 

When the reporter joked, “If you have run such a big business, you must have amassed some wealth,” CEO Cho laughed and replied, “I did a lot of volunteer work.”

 

I was curious about how much profit would be generated by carrying out a project of this magnitude.

 

“It took about three years even after the building was completed for negligence to be confirmed. Now, we can only find out when the sale is complete and taxes are paid and the property is completely closed. I can't predict it now. When the economic environment is bad, losses may occur. However, even if there is a deficit, taxes have to be paid. “The economy at the time of starting construction is important, but when moving in, it must be done well. If move-in is not done well, business will be difficult.”

 

I hope that the project to build an officetel on the site of the Pyeongchon Intercity Bus Terminal will be well negotiated with residents and will proceed smoothly, so that the day will come soon when CEO Cho Seong-hyun can provide greater service to the region.

 

 

CEO Cho Sung-hyun’s profile

 

CEO of Hae Construction Co., Ltd.

 

CEO of Geohong Construction Co., Ltd.

 

Lions International District 354-B District Governor-Elect

 

Weekly Hyundai Newspaper/Gyeonggi Break News Vice President

 

Former First Vice Governor of Lions Clubs International District 354-B

 

Former Pyeongchon Lions Club President

 

Yongin mayor commendation

 

Gyeonggi Provincial Council Chairman Commendation

 

Received 2 National Assembly commendations

 

Received commendation from Gyeonggi Province Governor tw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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