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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여성민우회 첫 번째 민우특강 성황리에 마쳐
〈여성주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나답게 나이 들어간다는 것〉
기사입력  2024/05/28 [16:16]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 군포여성민우회가 첫 번째 민우특강을 개최했다.     ©

 

군포여성민우회(대표 김다미)가 지난 5월 22일 첫 번째 민우특강으로 전희경 강사의 ‘여성주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나답게 나이 들어간다는 것’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희경 강사는 여성주의 연구 활동가로서 ‘새벽 세시의 몸들에게’의 공저자. 전 강사는 우리가 어떤 방향을 가지고 나답게 나이 들어 갈 것인지에 대해 여성주의적 관점에서 해석하며, “나이듦의 경험을 사회적-정치적-역사적 맥락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특강은 개최공고가 나간 지 일주일 만에 신청이 마감되고, 강의 당일 대기로 참가하는 등 시민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김다미 군포여성민우회 대표는 인사말에서 “여성주의 관점으로 본 나이듦이라는 것은 연령, 젠더, 신분, 건강 등 여러 문화를 지배하고 있는 규범적인 이데올로기와 거리를 두고, 나의 입장 즉 나다움을 발견하며 살아가는 것”이라며, “나아가 우리 사회의 시민으로 공적인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목소리를 내는 사람들에게 주목하고 함께 힘을 모아 연대하며 우리 사회를 바꿔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군포여성민우회는 오는 9월 시민과 함께 하는 두 번째 민우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Women’s Association’s first Minwoo special lecture was successfully completed.

 

〈Growing older as I think about it from a feminist perspective〉

 

  

On May 22nd, the Gunpo Women's Association (CEO Kim Da-mi) successfully held lecturer Jeon Hee-kyung's ‘Growing Older as I Think About It from a Feminist Perspective’ as its first Minwoo special lecture.

 

Lecturer Jeon Hee-kyung is a feminist research activist and co-author of ‘To the Bodies of Three in the Morning.’ She explained that the former lecturer interpreted from a feminist perspective the direction in which we will grow older in our own way, emphasizing that “the experience of aging must be understood within a social-political-historical context.” 

 

Applications for this special lecture closed a week after the announcement was made, and the response from citizens was enthusiastic, with people waiting to participate on the day of the lecture.

 

In her greeting, Kim Dae-mi, head of the Gunpo Women’s Association, said, “Aging from a feminist perspective means living while distancing yourself from the normative ideologies that dominate various cultures, such as age, gender, status, and health, and discovering your own identity, that is, your own identity.” He said, “Furthermore, I hope that we will pay attention to the people who speak out as citizens of our society to solve public social problems and work together in solidarity to change our society.” 

 

The Gunpo Women's Community Association is preparing for its second special lecture for citizens in Sept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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