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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의왕교육지원청, ‘2024 경기이룸학교’ 28개교 수업 시작
기사입력  2024/06/11 [13:47] 최종편집    김미영 기자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기이룸학교가 지난 5월 19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학생들이 환경뷰티크리에이터프로그램 수업을 하고 있다.     ©

 

군포의왕교육지원청(교육장 성정현)이 최종 선정된 군포 18개교, 의왕 10개교의 경기이룸학교를 대상으로 학생 모집 홍보를 실시한 후 지난 5월 19일부터 수업을 시작했다.

 

각 이룸학교는 5월에 개교해 11월 23일까지 활동을 마무리한다.

 

경기이룸학교는 학생이 기획하고 희망하는 주제를 학교 밖 자원과 연결해 학생의 자율적 도전과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는 학교 밖 교육 활동이다.

 

▲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경기이룸학교 친환경메이커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

 

특히 이번 경기이룸학교는 학생 기획워크숍을 통해 선정된 미술·스포츠·IT·과학·음악·생태·연극 등 다양한 주제로 학교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교육 활동이 운영된다.

 

이룸학교에 참여한 한 학생은 “우리 지역의 자연환경을 관찰하며 환경의 소중함을 배워보고 자연물을 가지고 직접 작품을 만들어보니 가슴이 뿌듯하다”며,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고 말했다.

 

성정현 교육장은 “경기이룸학교가 학생기획형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경기이룸학교의 운영자, 참여 학생과 소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unpo Uiwang Office of Education begins classes at 28 ‘2024 Gyeonggi Irum School’

 

 

The Gunpo Uiwang Office of Education (Chief of Education Seong Jeong-hyeon) began recruiting students on May 19th after conducting a student recruitment campaign for the final selected 18 schools in Gunpo and 10 schools in Uiwang, Gyeonggi Irum School.

 

Each Irum School opens in May and concludes activities by November 23.

 

Gyeonggi Irum School is an out-of-school educational activity that supports students’ autonomous challenge and proactive growth by connecting topics planned and desired by students with resources outside of school.

 

In particular, this year's Gyeonggi Irum School offers educational activities that are difficult to experience at school on various topics such as art, sports, IT, science, music, ecology, and theater, which were selected through student planning workshops.

 

A student who participated in Irum School said, “I felt proud to observe the natural environment of our area, learn about the importance of the environment, and create my own works using natural objects.” He added, “I am looking forward to the next time.”

 

Superintendent Seong Jeong-hyeon said, “We will spare no effort in providing support by communicating with the operator of Gyeonggi Irum School and participating students so that Gyeonggi Irum School can establish itself as a student-planned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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