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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특집 2 안양시동안구갑]더불어민주당 수성이냐? 국민의힘 탈환이냐?
민병덕 후보, ‘서울대-안양 직통선’ 연결 등 10대 공약 발표
임재훈 후보, ‘안양시청 이전 반대’ 등 5대 주요공약 제시
기사입력  2024/04/02 [15:34] 최종편집    강성봉 기자

안양시동안구갑 선거구는 선거구가 분리된 2004년 제17대 총선 이후 치러진 총 다섯 번의 선거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가 다섯 번 당선된 곳이다. 17대부터 20대까지는 이석현 전 의원이 당선됐고, 21대에는 민병덕 현 의원이 당선됐다. 따라서 이번 22대 총선은 더불어민주당 아성인 이곳을 계속 지켜낼 것이냐 아니면 국민의힘이 처음으로 깃발을 꽂을 수 있을 것이냐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후보와 국민의힘 임재훈 후보의 각오가 남다를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 민병덕 후보가 10대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

 

지난 3월 28일 인덕원역에서 첫 유세에 나선 민병덕 후보는 “인덕원이 대한민국의 자원과 인력이 들어오는 곳이 되려면 멋지게 개발해서 새로운 인덕원시대를 만들어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맞서 임재훈 후보는 서울대 입구에서 안양을 잇는 전철 연장을 약속했다. “중앙정부 그리고 서울시 집권당 후보의 는 역량이 삼박자 조화가 이뤄지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생각한다.”

 

민병덕 후보는 지난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3월 28일 선거사무소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을 통해 ‘안양 시민을 위한 10대 대표 공약’을 발표했다.

 

민병덕 후보는 지난 4년 간의 핵심 성과로 1기 신도시 특별법 통과, 서울대 안양 직통선의 실현 가능성 확대, GTX-C 인덕원역 정차 확정, 안양시 상병수당 시범사업 실시 등 4가지를 꼽은 후 10대 공약으로 △‘서울대-안양 직통선’ 연결을 통해 서울대 캠퍼스를 안양으로 확장, 안양을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키우겠다, △새로운 철도, 인천지하철 2호선 안양 연장으로 비산사거리역 설치를 추진하겠다, △시원한 교통을 위해, 4호선 급행화를 멈추지 않고 추진하겠다.

 

△인덕원 4중 역세권 개발로 최첨단 복합 랜드마크를 조성하겠다, △1기 신도시 재건축·재개발·리모델링을 더 빠르게 추진하겠다, △‘상병수당’을 한방(韓方)까지 확대해 안양 시민께서 ‘아프면 쉴 권리’를 더 충분히 누리도록 하겠다, △치매 전문 병원 유치와 어르신 주치의제 도입으로 ‘어르신이 편안한 안양’을 만들겠다, △소아 전문 치료 시설 유치와 권역별 야간 약국, 소아병원 진료 확대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안양’을 만들겠다, △수영장이 있는 관양 청소년 문화체육센터 건립과 스마트 평촌도서관 조기 완공으로 ‘청소년이 건강한 안양’을 만들겠다, △지역화폐 예산은 늘리고 소상공인 인력 유지 지원으로 ‘소상공인이 웃는 안양’을 만들겠다는 것을 제시했다.

 

민병덕 후보는 기자회견을 마치며 “단단한 4년의 약속, 제대로 지킬 사람 민병덕뿐”이라며, “2020년, 안양시민 여러분께서는 저 민병덕을 6선 의원의 높은 벽을 뛰어넘은 ‘파란의 사나이’로 만들어 주셨다. 안양시민이 4년 전 시작하신 ‘정치 혁명’ 이번에 저 민병덕을 선택함으로써 완성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맞서 임재훈 후보는 △안양~서울대가지 관악산 지하 관통 전철 개통 추진 △안양교도소 이전 통한 문화 교육 등 친환경 복합단지 조성, △GTX-C 인덕원역‧월곶판교선‧관악대로 우회도로 조기완공 및 지하철 4호선 급행화와 증편 통한 교통 편의성 증대, △안양시청 이전 맏아내고 시청 주변 활성화, △1기 신도시 조속한 재개발과 노후단제 개선 등 5대 주요 공약을 제시했다.

 

▲ 임재훈 후보가 지하철 입구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유튜브 캡처     ©

 

이중에서 임재훈 후보가 가장 강력히 주장하는 공약은 안양시청이전 반대다. 그는 안양시청 이전 반대 구호를 팻말로 만들어 목에 걸고 선거유세를 하기도 했다.

 

“안양시청 이전 움직임이 있는데, 이전을 주장하는 측에서 내세우는 게 ‘기업 유치’다. 그런데 너무 막연하고 추상적이다. 현재 시청이 있는 구도심에서는 반대가 심하다. 나도 반대한다. 교통과 관련해서는 지하철 말고 안양 시민들이 서울로 접근할 방법이 많지 않다. 비산3동에서 서울대 입구까지 관악산 관통 터널을 뚫으면 접근성이 개선될 수 있다.”

 

임 후보는 지난해 3월부터 1년간 인덕원역 7번 출구, 평촌역 2번 출구, 범계역 1번 출구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출근길 인사 활동을 이어왔다.

 

임재훈 후보는 “큰 공약을 실현하기 위해선, 작고 구체적인 사안부터 우선적으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 성과를 발판으로 지역 발전을 한걸음씩 이끌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난 20여년 간 시민들이 원하는 수준만큼의 지역 발전이 이뤄졌는지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다. 기회를 준다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 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재훈 후보는 전북 익산 출신에 충남에서 중학교를 나오고 안양에서 신성고를 나온 자신의 이력을 강조한다.

 

그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이 지역은 호남·충청 표심을 얻어야 이긴다. 안양동안갑은 호남 원적자가 대략 30%고 충청 원적자는 그보다 조금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나에게는 우호적인 환경이다. 전북 익산 출생이고, 중학교는 충남 논산 강경중을 졸업했다. 그 뒤 경기 안양으로 와서 신성고를 나왔다. 안양동안갑이 현재의 지역구로 확정된 17대 이후 나온 국민의힘 계열 후보 중에 그동안 호남 출신이 없었다”고 강조했다.

 

3월 11일 안양 동안갑의 ‘여론조사꽃’의 조사결과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53.8%, 국민의힘 지지율이 35%로 오차범위 밖에서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앞서고 있다.

 

‘우리동네 국회의원, 일 잘하는 민병덕’을 캐치프레이즈로 그동안의 성과를 기초로 4년간 더 일할 기회를 달라고 하는 민병덕 의원, 이에 맞서 호남출신에 중학교를 충청도에서 나온 이력, 안양에서 당시 안양지역의 명문인 신성고를 나온 이력을 강조하며 ‘호남이 낳아 충청과 안양이 키운 임재훈’을 강조하며, 20년 만에 국회의원 권력을 탈환하겠다는 임재훈 후보. 특이하게도 두 사람 다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4월 10일 유권자들이 안양동안갑 국회의원으로 누구를 선택할 것인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민병덕 후보(1970년 생)

 

▲ 민병덕 안양시동안구갑 국회의원     ©

학력

 

해남동초등학교

 

해남중학교

 

서강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정치학과

 

사법연수원 34기

 

 

경력

 

현 더불어민주당 안양시동안구갑 국회의원

 

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현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공동위원장

 

제21대 국회 전반기, 후반기 정무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비서실장

 

더불어민주당 기본사회위원회 본부장

 

더불어민주당 민영화저지공공성강화대책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부위원장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 간사

 

법무법인 ‘민본’ 대표 변호사

 

 

 

임재훈 후보(1966년생)

 

 

▲ 임재훈 국민의힘 안양동안갑 국회의원 후보     ©

학력

 

논산 강경중학교

 

안양 신성고등학교

 

숭실대학교 행정학과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정치학 석사

 

 

경력

 

현 국민대학교 전임연구교수

 

현 국민통합위원회 정치·지역 분과위원

 

국민의힘 안양시동안구갑 당협위원장

 

대한민국 국회 정책연구위원

 

민주당 부대변인

 

민주정책연구원 부원장

 

새정치민주연합 사무부총장

 

국민의당 사무부총장

 

국민의당 대표 특보단장

 

제20대 국회의원 (비례대표 14번/바른미래당)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통합위원회 비서실장

 

국민의힘 인재영입위원

 

 

아래는 위 기사를 ‘Google 번역’으로 번역한 영문 기사의 ‘전문’이다. ‘Google 번역’은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영문 번역에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전제로 한다. <*The following is [the full text] of the English article translated by ‘Google Translate’ and amended. ‘Google Translate’ is working hard to improve understanding. It is assumed that there may be errors in the English translation.>

 

 

[General Election Special 2 Anyang-si Dong-gu Gap] Is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uccessful? Is this a recapture of the people’s power?

 

 

Candidate Min Byeong-deok announces 10 major pledges, including connecting ‘Seoul National University-Anyang direct line’

 

Candidate Lim Jae-hoon presents five major pledges, including ‘opposition to the relocation of Anyang City Hall’

 

 

The Anyang City Donggu Gap constituency is where ‘Democratic Party’ candidates were elected five times in a total of five elections held since the 17th general election in 2004, when the constituencies were separated. Former lawmaker Lee Seok-hyun was elected from the 17th to the 20th, and current lawmaker Min Byeong-deok was elected in the 21st. Therefore, in this 22nd general election, attention is focused on whether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will continue to protect this stronghold or whether the People Power Party will be able to plant its flag for the first time.

 

This is also why the determination of Democratic Party candidate Min Byeong-deok and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Lim Jae-hoon is bound to be special this time.

 

Candidate Min Byeong-deok, who went on his first campaign trail at Indeokwon Station on March 28, raised his voice and said, “If Indeokwon is to become a place where Korea’s resources and manpower come in, I will develop it nicely and create a new era of Indeokwon.”

 

In response, candidate Lim Jae-hoon promised to extend the subway connecting Anyang from the entranc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I think it is possible if the three capabilities of the central government and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s ruling party candidates are in harmony.”

 

Candidate Byeong-deok Min announced the ‘10 representative pledges for Anyang citizens’ through a press conference held at the election office on March 28, the first day of his last official election campaign.

 

Candidate Min Byeong-deok selected four key achievements over the past four years, including passing the 1st New Town Special Act, expanding the feasibility of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Anyang direct line, confirming the GTX-C stop at Indeokwon Station, and implementing a pilot project for sickness and disease allowances in Anyang City, and made 10 major pledges: △'Seoul National University' - We will expand the Seoul National University campus to Anyang by connecting the Anyang Direct Line and develop Anyang into Korea's Silicon Valley. △ We will promote the establishment of Bisan Intersection Station through the extension of Anyang on the new railway and Incheon Subway Line 2. △ For smooth transportation. We will continue to pursue the rapid transit of Line 4.

 

△We will create a state-of-the-art complex landmark by developing the Indeokwon Quadruple Station area, △We will promote reconstruction, redevelopment, and remodeling of the first new town more quickly, △We will expand the 'Sickness Allowance' to include oriental medicine so that Anyang citizens can rest when they are sick. We will make sure that they can enjoy their rights more fully. △ We will create 'Anyang where the elderly are comfortable' by attracting a dementia specialist hospital and introducing a primary care doctor system for the elderly. △ We will attract 'children and parents' by attracting specialized pediatric treatment facilities and expanding treatment at night pharmacies and pediatric hospitals in each region. We will create a 'happy Anyang', △ We will create a 'Anyang where youth are healthy' by building the Gwanyang Youth Culture and Sports Center with a swimming pool and early completion of the Smart Pyeongchon Library, △ We will increase the local currency budget and support small business staff retention to make 'small business owners smile' It was proposed to create ‘Anyang’.

 

At the end of the press conference, candidate Min Byeong-deok said, “A solid four-year promise, the only person who will properly keep it is Min Byeong-deok,” and “In 2020, the citizens of Anyang made Min Byeong-deok a ‘man in blue’ who overcame the high wall of being a 6-term lawmaker. . He appealed, “Please complete the ‘political revolution’ that Anyang citizens started four years ago by choosing Min Byeong-deok this time.”

 

In response, candidate Lim Jae-hoon promoted the opening of an underground subway line between Anyang and Seoul National University through Mt. Gwanak, the creation of an eco-friendly complex including cultural education through the relocation of Anyang Prison, the early completion of the GTX-C Indeokwon Station, Wolgot Pangyo Line, and Gwanak-daero bypass, and the express subway line 4. Five major pledges were presented, including increasing transportation convenience through upgrading and increasing trains, relocating Anyang City Hall and revitalizing the area surrounding City Hall, and expediting the redevelopment of the first new town and improving the old system.

 

Among these, candidate Lim Jae-hoon's strongest pledge is opposition to the relocation of Anyang City Hall. He made a sign opposing the relocation of Anyang City Hall and hung it around his neck while campaigning.

 

“There is a movement to relocate Anyang City Hall, and what those advocating for relocation are saying is ‘attracting businesses.’ However, it is too vague and abstract. There is strong opposition in the old downtown where city hall is currently located. I am also against it. Regarding transportation, there are not many ways for Anyang citizens to access Seoul other than the subway. “Accessibility can be improved by digging a tunnel through Mt. Gwanak from Bisan 3-dong to the entrance of Seoul National University.”

 

Candidate Lim has been greeting citizens on their way to work for a year since March of last year at Exit 7 of Indeokwon Station, Exit 2 of Pyeongchon Station, and Exit 1 of Beomgye Station.

 

Candidate Lim Jae-hoon said, “In order to realize big promises, we must first resolve small, specific issues. “I think we can take regional development step by step based on those achievements,” he said. “It is time to make a cool-headed assessment of whether regional development has been achieved at the level that citizens want over the past 20 years.” “If given the opportunity, I will do my best to bring about tangible change,” he said.

 

Candidate Lim Jae-hoon emphasizes his history of being from Iksan, Jeollabuk-do, attending middle school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nd graduating from Shinseong High School in Anyang.

 

In an interview with Chosun Ilbo, he said, “In this region, we have to win the votes of Honam and Chungcheong to win. Approximately 30% of Anyang Donggap's original enemies are from Honam, while those from Chungcheong are believed to be slightly more than that. It is a friendly environment for me. He was born in Iksan, Jeollabuk-do, and graduated from Ganggyeong Middle School in Nonsan, South Chungcheong Province. After that, he came to Anyang, Gyeonggi Province and graduated from Shinseong High School. He emphasized, “Among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s who came out after the 17th election, when Anyang-dong Gap was confirmed as the current constituency, there has been no one from Honam.”

 

According to the survey results of Anyang Dongan Gap’s ‘Public Opinion Poll Flower’ on March 11, candidate Min Byeong-deok is ahead with 53.8% and Lim Jae-hoon with 35%, which is outside the margin of error.

 

Rep. Min Byeong-deok, who uses the catchphrase 'Our neighborhood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Min Byeong-deok, who does a good job', asks for an opportunity to work for four more years based on his past achievements. In response, he is from the Honam region and graduated from middle school in Chungcheong Province. Candidate Lim Jae-hoon emphasizes his history of graduating from Shinseong High School and emphasizes that he is 'Lim Jae-hoon, born in Honam and raised in Chungcheong and Anyang', and plans to regain power as a member of the National Assembly after 20 years. Unusually, both are running for re-election.

 

Attention is being paid to who voters will choose as the Anyang-dong Gap National Assembly member on April 10th.

 

 

Candidate Byeong-deok Min (born 1970)

 

Education

 

Haenam-dong Elementary School

 

Haenam Middle School

 

Seogang High School

 

Department of Political Science, College of Social Sciences, Seoul National University

 

34th Judicial Research and Training Institute

 

 

career

 

Current member of the Anyang City Dong-gu Gap National Assembly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Current member of the Budget and Settlement Special Committee of the National Assembly

 

Current Co-Chairman of the National Small Business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Member of the Political Affairs Committee for the first and second half of the 21st National Assembly

 

Secretary to the floor lead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Head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Basic Social Committee

 

Member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s Privatization Prevention and Publicness Enhancement Countermeasures Committee

 

Vice President of Organizational Affairs, Democratic Party of Korea

 

Vice Chairman of the Euljiro Committee of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Secretary, People's Livelihood and Economic Committee, Lawyers for a Democratic Society

 

Representative attorney at law firm ‘Minbon’

 

 

 

Candidate Jaehoon Lim (born 1966)

 

 

Education

 

Nonsan Ganggyeong Middle School

 

Anyang Shinseong High School

 

Soongsil University Department of Public Administration

 

Master of Political Science, Yonsei University Graduate School of Public Administration

 

 

career

 

Current full-time research professor at Kookmin University

 

Current National Unity Committee Political and Regional Subcommittee Member

 

Anyang City Dongan-gu Gap Party Council Chairman, People Power Party

 

Policy Research Fellow, National Assembly of the Republic of Korea

 

Democratic Party Deputy Spokesperson

 

Vice President, Democratic Policy Institute

 

Vice-Secretary General of the New Politics Alliance for Democracy

 

Vice-Secretary General of the People's Party

 

People's Party Representative Special Advisor

 

20th National Assembly Member (Proportional Representative No. 14/Barunmirae Party)

 

Chief of Staff, National Integration Committee, 20th Presidential Transition Committee

 

People Power Talent Recruitment Committee Me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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