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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기록하고 연결해온 18년의 가치”
지역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기록해 온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늘 현장의 최전선에서 애써주시는 기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고 싶은 신문, 재미있는 신문’을 만들기 위해 애써 오신 그간의 노력에 각별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08년 창간 이후 이 매체는 안양을 비롯한 군포·의왕·과천의 변화를 꾸준히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흐름을 전해 왔습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지역의 현안을 짚고 방향을 고민하는 데 기여해 온 점에서 그 역할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옵니다.
특히 우리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비추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점은 지역 언론이 지녀야 할 가치와 책임을 잘 보여줍니다. 귀 신문사의 이러한 축적이 지역 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균형 있는 시각과 책임 있는 보도로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을 넓혀가길 기대합니다.
안양시 또한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시민의 뜻을 소중히 받아들이고, 이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나가겠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도 늘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군포 변화의 동반자, 주간현대신문과 함께”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지난 2008년 4월에 창간한 후, 2024년 11월 지령 500호를 넘어서며 군포를 비롯한 안양, 의왕, 과천 지역의 대표적인 매체로 시민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해왔습니다.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의사를 대변하고 주요 정책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만들어왔으며, 정보 교류와 공유 등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으로 시민의 신문, 시민을 위한 신문의 기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군포는 지금 변화하고 있습니다. 주거환경의 질적 변화를 위해 「노후도시재정비특별법」으로 30여 곳의 아파트단지가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또한 철도지하화가 추진되며 교통환경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를 이끌어 오는데 주간현대신문의 역할이 컸습니다.
앞으로도 금정역 통합개발, 47번 국도 지하화, 신분당선 연장 등 교통환경변화에 대한 군포시민들의 바램을 잘 전달해 주시고 가치있는 도시를 위한 공직자들의 노력을 격려해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무엇보다 시민들의 가려운 곳은 시원하게 긁어주고 아픈 곳은 따뜻하게 감싸 안아주는 사람냄새 나는 매력을 지켜가 주시기를 당부합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앞으로도 정론직필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면서 힘 있는 신문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시민 알권리·시정 감시 충실한 지역중심 언론 역할 기대”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생산적인 언론문화 형성과 시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해오신 이여춘 대표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의왕, 안양, 군포, 과천지역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서,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유지해 민중을 대변하는 지역의 중심 언론입니다.
그동안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을 위한 정보 전달의 역할 뿐 아니라 시정에 대한 날카로운 감시와 비판을 통해 지방 언론의 정론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창간 18주년을 계기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가 지역 언론을 선도하는 중심언론으로서, 올바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진정한 언론사로 더욱 큰 역할을 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아울러, 천혜의 자연환경과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의왕시의 발전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과천의 미래와 함께 하길…주간현대신문 18주년 축하”
8만여 과천시민과 함께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과천을 비롯해 안양·군포·의왕 등 4개 지역을 아우르는 대표 정론지로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중요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현장에서 애쓰고 계신 기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 생각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 승격 40주년을 맞은 과천시는 ‘누구나 살고 싶고 가장 살기 좋은 지속가능 도시’를 목표로, 저를 비롯한 모든 공직자가 시민과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쳐가고 있습니다.
아울러 시민이 행복한 미래 첨단 자족도시로 도약하는 과천시에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 주민들의 두터운 신뢰 속에서 더욱 발전해 나가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이 지금처럼 독자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사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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