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브레이크뉴스(안양주간현대)

주간현대신문 창간18주년 축사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26/04/02 [10:54]

주간현대신문 창간18주년 축사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경기브레이크뉴스 | 입력 : 2026/04/02 [10:54]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방 의정 감시와 소통의 가교”

 

 

▲ 박준모 안양시의회 의장     ©

균형 잡힌 시각과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지방의정과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오신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를 사랑해 주시는 독자여러분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보내드립니다.

 

지난 18년간 주간현대신문은 지역사회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시민의 알 권리를 지키는 든든한 언론으로서 귀중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독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을 제공하고 우리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애쓰시는 이여춘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및 기자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안양지역의 정통 지역신문으로 지역 사회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고 시민들과의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왔으며, 사회 현안부터 생활 정보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깊이 있는 보도와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되어 주셨습니다.

 

특히 지방의회와 지방행정에 관련된 중요한 이슈들을 다루며, 지역의 영향력 있는 언론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창간 18주년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드립니다.

 

 

“우울한 시대, ‘희망의 빛’이 된 지역신문”

 

 

▲ 김귀근 군포시의회 의장     ©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윤석열의 친위 쿠데타 실패, 내란의 충격과 혼란이 온 나라를 뒤덮고 흔들던 2025년 초 “긍정적 기사로 독자를 즐겁고 행복하게 하는 신문이 되겠다, 희망의 빛이 되겠다”라고 선언한 바 있습니다.

 

우리 동네 언론, 시민 가까이에 자리한 지역신문이 위기 극복에 노력하겠다는 이 다짐은 우리에게 작지만 꺼지지 않는 등불이 됐습니다.

 

지역 밀착형 언론사이자 나라의 미래를 내다보는 지역신문이 우리 주위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평소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는 지역 시민의 다양한 생활상과 바람을 전달하고, 행정과 정치 그리고 경제 등 각 지역의 주요 현황을 생생히 보도하며 우리네 삶에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요즘처럼 지방선거 기간에는 주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게 돕는 풀뿌리 정치 지원 역할을 제대로 수행합니다.

 

수없이 많고 다양한 언론이 자생하는 시대에 ‘정론•직필•정행’의 원칙을 유지하며, 바른 뉴스와 정확한 정보를 생산하려 애써 온 주간현대신문가 앞으로도 오래오래 굳은 의지를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군포시의회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오직 시민만 생각하며, 어떤 어려움을 맞이하더라도 이겨내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실천할 것입니다.

 

군포시의회와 지역신문이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서로 응원하고 지원하는 관계가 지속되길 바랍니다. 함께 행복한 지역을 위해, 우리 모두 힘냅시다!

 

 

 

“지역사회와 맞닿은 따뜻한 접점이자. 기획·탐방·인터뷰 중심의 밀착 보도”

 

 

▲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

2008년 4월 창간 이래, 안양·군포·의왕·과천 지역의 공동체 신뢰 기반을 다지며 지역 현안을 깊이 있게 다루어온 귀 사의 노고에 감사를 표합니다. 지난 18년간 지령 500호를 넘어서며 지역 시민들에게 공정하고 바른 뉴스를 제공해 온 여정은 지역 사회 발전의 든든한 힘이었습니다.

 

귀 사의 사훈인 “정론(正論), 정견(正見), 정행(正行)”은 정도를 걷는 언론으로서 바르게 보고 바르게 실천하겠다는 신념을 담고 있습니다. 온라인 가짜뉴스와 선동 영상이 빈번한 시대에, 건강한 지역언론으로 공정성과 객관성을 지키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모습은 지방자치 기반을 굳건히 하는데 큰 기여를 해 왔습니다.

 

특히 중앙언론의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지기 쉬운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놓치지 않았으며, 관공서를 비롯한 주요 배포처는 지역사회와 언론이 맞닿은 따뜻한 접점이었습니다. 기획·탐방·인터뷰 중심의 밀착 보도는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삶과 이야기를 소중히 여겨온 이 신문의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종이신문의 깊이와 디지털 미디어의 속도를 함께 품은 입체언론으로 성장해 시대의 변화에도 뒤처지지 않는 지역 대표언론사로 자리매김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정직한 보도, 발빠른 소식, 따뜻한 기사로 지역 주민들의 곁에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독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주간현대신문 & 경기브레이크뉴스의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지방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소통의 창구”

 

 

▲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

우리 지역의 생생한 현장 소식과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내며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해 온 주간현대신문&경기브레이크뉴스 창간 18주년을 과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8년간 올바른 비판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지역 현안을 조명하고, 건전한 대안을 제시하는 지역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신 관계자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특히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사회의 건강한 여론 형성에 기여해 온 점은 매우 뜻 깊은 성과라 할 것입니다.

 

오늘날 언론은 사회를 지탱하는 공기로서 그 책임과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지방자치가 성숙해지는 이 시기에 지역언론의 역할 또한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지방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데 있어 중요한 소통의 창구로서 귀 신문의 역할이 더욱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을 밝히는 등불이자, 시민에게 신뢰받는 언론으로서 굳건히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창간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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